리원원에 밀렸지만 자신 넘어선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 ‘한국 신기록’ 300㎏ 달성…LA 올림픽 전망 밝혔다 [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LA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뒤 내 기록 깨부수겠다.”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3·고양시청)이 두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마침내 ‘한국 신기록’ 300㎏을 돌파했다. 계속해서 성장 중이다. 이번대회를 통해 2년 후 LA 올림픽 전망을 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결승 진출 좌절…‘세계 최강’ 인도 벽 높았다 [SS오카자키in]Next: 박미선, 30년간 명절마다 불쑥 찾아오는 남편 손님 접대에 진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