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팔아 누적 매출 50억…‘히든천재’ 김태성, ‘흑백요리사’ 탈락 후 대박 났다 31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가 빵 사업으로 누적 매출 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차에서 한 시간 동안 겁나 욕했어요’ 박은영X김태성이 밝힌 흑백요리사 팀전 탈락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스팔트 찢고 험로 가르고…몸으로 증명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진짜 성능’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