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웠지만 못 넘은 중국, 라미레스호 ‘주장’ 허수봉 “우승을 목표로 왔다, 8강 상대 이란도 이겨야 가능”[SS고마키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마키=박준범기자] “우승을 목표로 왔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8일 일본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2-3(27-25 23-25 21-25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 강원감영 투어: 10월 창작뮤지컬 ‘그날의 진실’Next: 원주시니어극단 에버그린, 연극 ‘인생배달부’ 공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