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웠지만 못 넘은 중국, 라미레스호 ‘주장’ 허수봉 “우승을 목표로 왔다, 8강 상대 이란도 이겨야 가능”[SS고마키in]

    잘 싸웠지만 못 넘은 중국, 라미레스호 ‘주장’ 허수봉 “우승을 목표로 왔다, 8강 상대 이란도 이겨야 가능”[SS고마키in]
    [스포츠서울 | 고마키=박준범기자] “우승을 목표로 왔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8일 일본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2-3(27-25 23-25 21-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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