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출산 후 첫 녹내장 외래 “좀 떨려…별일 없길” 5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처음으로 안과 외래 진료를 받는다. 김지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일상을 공개하며 “오후에는 내 병원. 출산하고 처음으로 안과 외래 진료 가는데 좀 떨린다”고 밝혔다. 이어 “녹내장 너, 별일 없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요타, 글로벌 5천만대 판매 신화 잇는 ‘코롤라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출시Next: “뒤에서 기도하면서 봤죠” 짜릿한 역전승으로 동메달 딴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값진 동메달이다”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