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간다” vs “포함 안 된다” ML 콜업 김혜성, 2년 연속 가을야구 가능한가…아직은 ‘오리무중’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후보다.”” o/dkgs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54) 감독이 김혜성(27)에 대해 남긴 말이다. ‘립서비스’처럼 보였다. 그게 또 아닐 수도 있게 됐다. 김혜성을 빅리그로 올렸기 때문이다.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뛰던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커다란 돌 들고 여자 숙소 돌진, ‘나는 솔로’ 33기 광수의 돌발 프러포즈Next: 시대가 달라졌다, 김천 시민구단 창단 ‘무산’이 상징하는 것과 상무의 운명[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