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 다음은 ‘실낙원’ 배현성…연상호 감독의 선구안

    ‘얼굴’ 박정민 다음은 ‘실낙원’ 배현성…연상호 감독의 선구안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배현성이 박정민 잇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얼굴이 된다. 배우 배현성이 오는 10월 21일 개봉하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에서 9년 만에 돌아온 낯선 아들 류선우 역으로 첫 영화 주연에 나선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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