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멸 막은 ‘서울-보령’ 관광…올해 행안부 장관상 품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보령시와 함께 추진한 ‘서울이 이끈 발길, 여정이 되어 지역을 살리다’ 사업이 올해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청 인근에 조성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동훈호 출발이 좋다! ‘난적’ 대만 25분 만에 압살→2연패 여정 ‘쾌조의 스타트’ [SS나고야in]Next: NCT 127·NCT DREAM→에이티즈·TWS…82메이저·앤더블까지 MMA2026 고척돔 달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