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결승 진출 좌절…‘세계 최강’ 인도 벽 높았다 [SS오카자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세계 최강’ 인도의 벽을 넘지 못했다. 결승 진출 실패다. 박예린(한국체대)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리 2026 아이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철통 보안 터졌다”…정유성 아나, SSG 서진용과 극비 열애 끝 ‘혼인신고+득녀’ [전문]Next: 리원원에 밀렸지만 자신 넘어선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 ‘한국 신기록’ 300㎏ 달성…LA 올림픽 전망 밝혔다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