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상 배성재♥’ 김다영, 펑퍼짐한 옷+통통해진 얼굴로 임신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스포츠캐스터 배성재와 결혼한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다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 중계 안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유성, SSG 서진용과 결혼·득녀 발표 “식은 내년 겨울”Next: 모든 게 기만이었다, EPL 흔드는 초대형 스캔들…퇴출 가능성까지, ‘벼락부자’ 맨시티 바닥으로 추락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