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상 배성재♥’ 김다영, 펑퍼짐한 옷+통통해진 얼굴로 임신설

    ‘14살 연상 배성재♥’ 김다영, 펑퍼짐한 옷+통통해진 얼굴로 임신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스포츠캐스터 배성재와 결혼한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다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 중계 안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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