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은 진 사람 받는 메달” 유도 ‘깜짝 스타’ 장세윤의 ‘불타는 승부욕’, 시선은 벌써 LA로[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은메달은 금·은·동메달 중 진 사람만 받는 메달이지 않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종목 ‘깜짝 스타’다. 집념의 경기력으로 세계 유수의 강자들을 메치며 첫 종합대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본인은 전혀 만족하지 않는 눈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채수빈, 빛나는 미모Next: [포토]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