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은 진 사람 받는 메달” 유도 ‘깜짝 스타’ 장세윤의 ‘불타는 승부욕’, 시선은 벌써 LA로[SS나고야in]

    “은메달은 진 사람 받는 메달” 유도 ‘깜짝 스타’ 장세윤의 ‘불타는 승부욕’, 시선은 벌써 LA로[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은메달은 금·은·동메달 중 진 사람만 받는 메달이지 않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종목 ‘깜짝 스타’다. 집념의 경기력으로 세계 유수의 강자들을 메치며 첫 종합대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본인은 전혀 만족하지 않는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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