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잘 쐈다’ 양궁 ‘최연소’ 강연서, 컴파운드 개인전 4강 인도네시아에 143-147 석패…동메달 결정전으로[SS오카자키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15·성사중)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4강전에서 누리사 디한 아시리파(인도네시아)에 143-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대1로 이긴다” 이영표 예언 또 적중…“실수발 쏠 듯?” 기보배 분석도 현실로!Next: 2395리터 수납 폭발…지프, KLPGA 성유진 선수에 신형 SUV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