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고객정보 2만 5000여명 유출…“피해 전액 보상”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신한은행에서 2만5000여명의 고객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고객의 주민등록번호까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은행은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외부에서 인증을 우회하는 비정상적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스 켈리가 온다’ LG, 4일 잠실 KIA전 시구자 초청…“서울을 고향처럼 느끼게 해줬어”Next: “‘나를 충전해줘’, 아는 맛이 무섭다”…김영광♥채수빈, 정석 로코 자신감 [SS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