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세트피스라고 해도 더 파괴적이었으면” 지적 따랐지만…이민성호 구한 ‘세트피스’, 4연패 향한 ‘비기’[SS오사카in]

    “단순한 세트피스라고 해도 더 파괴적이었으면” 지적 따랐지만…이민성호 구한 ‘세트피스’, 4연패 향한 ‘비기’[SS오사카in]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우려가 컸던 세트피스가 ‘4연패’ 도전하는 이민성호의 ‘비기’가 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중국을 2-1로 꺾고 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