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100일 결근’ 도왔다가…공기업 직원, 징역형 집유로 ‘파면’

    송민호 ‘100일 결근’ 도왔다가…공기업 직원, 징역형 집유로 ‘파면’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불성실하게 이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로써 송민호는 실형 및 재복무 위기를 피하게 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1일 병역법 위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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