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게 아니다”…이도현 은메달·정지민 동메달, 한국 클라이밍의 도전은 계속된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잇따라 시상대에 오르며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 이도현이 남자 볼더에서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정지민도 여자 스피드4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하지만 한국 클라이밍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전자 ‘갤럭시 탭 S12’ 공개…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 포토샵 탑재Next: ‘나를 충전해줘’ 극비(?) 카메오…박수원 감독 “그분은”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