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정해진 ‘5강’→남은 건 ‘순위’뿐…이제 ‘고춧가루’ 맞으면 그냥 ‘치명타’다 [SS포커스]

    드디어 정해진 ‘5강’→남은 건 ‘순위’뿐…이제 ‘고춧가루’ 맞으면 그냥 ‘치명타’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년 KBO리그 가을야구에 나설 5팀이 모두 나왔다. 두산이 마지막까지 5위를 노리던 NC를 뿌리쳤다. 남은 건 1~5위 순위뿐이다.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에서 시작하기 위해 이기고 또 이겨야 한다. 그만큼 ‘고춧가루’를 조심해야 한다. 9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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