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장타만 보여줘” 요청하면 바로 뜬다…웨이브, 국내 OTT 최초 ‘AI 시청’ 열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늘 경기 7분으로 보여줘.” 4~5시간짜리 골프 중계를 처음부터 돌려볼 필요가 없다. ‘장유빈 장타 장면만 모아줘’, ‘올해 홀인원 명장면 보여줘’라고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경기 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찾아 하나의 영상으로 구성한다. 정해진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인·위스키 맛보고 공연도 즐긴다…이마트 ‘와인그랩 페스타’ 진행Next: 신동국 회장, 한미그룹 ‘600억 위약벌 소송’ 1심 승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