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장타만 보여줘” 요청하면 바로 뜬다…웨이브, 국내 OTT 최초 ‘AI 시청’ 열었다

    “장유빈 장타만 보여줘” 요청하면 바로 뜬다…웨이브, 국내 OTT 최초 ‘AI 시청’ 열었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늘 경기 7분으로 보여줘.” 4~5시간짜리 골프 중계를 처음부터 돌려볼 필요가 없다. ‘장유빈 장타 장면만 모아줘’, ‘올해 홀인원 명장면 보여줘’라고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경기 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찾아 하나의 영상으로 구성한다. 정해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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