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의원 “병역법 어긴 AG 병역특례자 17명…겸직허가 없이 광고·후원 홍보”…최근 야구가 10명 최다

    조은희 의원 “병역법 어긴 AG 병역특례자 17명…겸직허가 없이 광고·후원 홍보”…최근 야구가 10명 최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 병역 특례를 받은 체육요원 17명이 복무기간에 겸직 허가 없이 기업 광고를 찍고 후원 홍보하다가 ‘병역법’ 위반으로 경고 처분을 받았다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조은희 의원이 1일 밝혔다. 조 의원은 문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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