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켈리가 온다’ LG, 4일 잠실 KIA전 시구자 초청…“서울을 고향처럼 느끼게 해줬어”

    ‘에이스 켈리가 온다’ LG, 4일 잠실 KIA전 시구자 초청…“서울을 고향처럼 느끼게 해줬어”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이자, 2023시즌 팀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에이스’ 케이시 켈리(37)가 다시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LG는 3~5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3연전을 치른다. 4일 시구자로 켈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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