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켈리가 온다’ LG, 4일 잠실 KIA전 시구자 초청…“서울을 고향처럼 느끼게 해줬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이자, 2023시즌 팀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에이스’ 케이시 켈리(37)가 다시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LG는 3~5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3연전을 치른다. 4일 시구자로 켈리를 선정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를 충전해줘’ 극비(?) 카메오…박수원 감독 “그분은” [SS현장]Next: 신한은행, 고객정보 2만 5000여명 유출…“피해 전액 보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