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기 전 이미 누군가의 꿈이었다” 참여형 마임 몸짓극 <두두, 꿈꾸는 몸> 무대 오른다

    “우리는 태어나기 전 이미 누군가의 꿈이었다” 참여형 마임 몸짓극 <두두, 꿈꾸는 몸> 무대 오른다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사)춘천마임축제(이사장: 정재연)가 참여형 마임 몸짓극 <두두, 꿈꾸는 몸>을 오는 10월 8일(목)과 9일(금) 축제극장몸짓에서 선보인다. <두두, 꿈꾸는 몸>은 “우리는 태어나기 전 이미 누군가의 꿈이었다”라는 문장에서 출발한다. 한 생명이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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