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최연소’ 14세 궁사 강연서, ‘언니’ 박정윤 꺾고 컴파운드 개인전 ‘동메달’…대회 두 번째 ‘銅’[SS오카자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양궁 ‘최연서’ 강연서(성사중)가 대회 두 번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창원시청)을 145-143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산에너빌, 베트남서 8400억 규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수주Next: 조은희 의원 “병역법 어긴 AG 병역특례자 17명…겸직허가 없이 광고·후원 홍보”…최근 야구가 10명 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