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은메달이야!” 북한 女복싱 간판 방철미, 결승전 판정패 이후 링 떠나지 않고 항의 [나고야AG]

    “내가 왜 은메달이야!” 북한 女복싱 간판 방철미, 결승전 판정패 이후 링 떠나지 않고 항의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북한 여자 복싱의 간판스타 방철미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한 뒤 판정에 불만을 보이며 한동안 링 위에서 버텼다. 방철미는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54㎏급 결승에서 낫니차 총프롱클랑(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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