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4강 탈락’ 극복하고 혼성 단체 ‘동메달’…강채영·김제덕 “변명하지 않겠다, 그냥 받아들이겠다”[SS오카자키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변명은 하지 않겠다. 그냥 받아들이겠다.” 강채영(현대모비스)과 김제덕(예천군청)이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양궁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5-1로 승리했다. 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호진 25득점’ 노메달 라미레스호, 48위 인도 못 넘었다…태국-카타르 승자와 7~8위 ‘결정전’[SS나고야in]Next: 남규리, 대기실서 씨야 명곡 부르자…KoN, 바이올린 합류 ‘소름 돋는 즉석 라이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