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9일 LG전서 김민성 은퇴식 연다…“시작과 끝 모두 롯데라서 뜻깊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가 김민성(38)의 은퇴식을 연다. 홈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롯데는 “”오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홈 경기에서 김민성의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민성은 200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동훈호, 2세트 연속 짜릿한 ‘뒤집기 승리’! 금메달까지 이제 단 1승 [SS도코나메in]Next: ‘병역 기피 입국 금지’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법원 “LA총영사관 항소 기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