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9일 LG전서 김민성 은퇴식 연다…“시작과 끝 모두 롯데라서 뜻깊다”

    롯데, 9일 LG전서 김민성 은퇴식 연다…“시작과 끝 모두 롯데라서 뜻깊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가 김민성(38)의 은퇴식을 연다. 홈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롯데는 “”오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홈 경기에서 김민성의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민성은 200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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