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대기실서 씨야 명곡 부르자…KoN, 바이올린 합류 ‘소름 돋는 즉석 라이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바이올린 선율 하나가 더해지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가수 남규리와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이 음악방송 무대에 이어 대기실에서도 특별한 협연을 선보였다. 특히 씨야의 대표곡 ‘사랑의 인사’를 즉석에서 함께 연주하고 부르는 장면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격 4강 탈락’ 극복하고 혼성 단체 ‘동메달’…강채영·김제덕 “변명하지 않겠다, 그냥 받아들이겠다”[SS오카자키in]Next: ‘텐·텐’으로 마무리, 리커브 남자 단체전은 다르다…김제덕·이우석·김우진, 대만 6-0 완승으로 ‘결승행’[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