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선 이겼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유승준, 24년 지나도 넘지 못한 ‘국민 정서법’

    “법정선 이겼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유승준, 24년 지나도 넘지 못한 ‘국민 정서법’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세 번째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하며 사법적 판단에서 또 한 번 판정승을 거뒀다. 하지만 2002년 병역 기피 논란 이후 24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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