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자존심’ 지켰다, 김제덕·이우석·김우진 남자 단체전 ‘金’…리커브 첫 ‘금메달’+‘2연패’ 달성[오카자키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제덕(예천군청)~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리커브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법정선 이겼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유승준, 24년 지나도 넘지 못한 ‘국민 정서법’Next: “소름 돋는 감독 포스”… 김우빈, 야구부 장악한 강렬 눈빛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