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세계선수권 거쳐 아시안게임까지 ‘金金金’ …김우진·이우석·김제덕 “계속 도전, 이 멤버 이대로 쭉!”[SS오카자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이 멤버 이대로 계속 갔으면 좋겠네요.” 김제덕(예천군청)~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리커브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년 만에 1-0으로 중국 넘었다…신상우호, 결승 진출은 실패했지만 8년만 ‘동메달’[SS나고야in]Next: ‘열도 정복 가시화’ 김주형 ‘아시안게임 金’ 보인다! 3R 5언더파로 단독선두 점프…韓 단체전도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