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으로 마무리, 리커브 남자 단체전은 다르다…김제덕·이우석·김우진, 대만 6-0 완승으로 ‘결승행’[SS오카자키in]

    ‘텐·텐’으로 마무리, 리커브 남자 단체전은 다르다…김제덕·이우석·김우진, 대만 6-0 완승으로 ‘결승행’[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남자 양궁 리커브가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 김제덕(예천군청)~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리커브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4강전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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