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으로 마무리, 리커브 남자 단체전은 다르다…김제덕·이우석·김우진, 대만 6-0 완승으로 ‘결승행’[SS오카자키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남자 양궁 리커브가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 김제덕(예천군청)~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리커브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4강전에서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규리, 대기실서 씨야 명곡 부르자…KoN, 바이올린 합류 ‘소름 돋는 즉석 라이브’Next: 강동훈호, 2세트 연속 짜릿한 ‘뒤집기 승리’! 금메달까지 이제 단 1승 [SS도코나메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