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없다” 결승전 나서지 못한 ‘페이커’, 금메달 목표 이뤘기에 만족도 ‘100%’ [SS도코나메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아쉬움은 없다.” 강동훈(44) 감독이 이끄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페이커’ 이상혁(30·T1)은 결승전에 나서지 못했다. 그래도 아쉬움은 없다. 금메달이란 목표를 이룬 것에 만족한다. 대표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원한 누르기’ 김종훈, 유도 90㎏급 ‘누르기 한판’으로 동메달 획득 [나고야AG]Next: “내가 왜 은메달이야!” 북한 女복싱 간판 방철미, 결승전 판정패 이후 링 떠나지 않고 항의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