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없다” 결승전 나서지 못한 ‘페이커’, 금메달 목표 이뤘기에 만족도 ‘100%’ [SS도코나메in]

    “아쉬움 없다” 결승전 나서지 못한 ‘페이커’, 금메달 목표 이뤘기에 만족도 ‘100%’ [SS도코나메in]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아쉬움은 없다.” 강동훈(44) 감독이 이끄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페이커’ 이상혁(30·T1)은 결승전에 나서지 못했다. 그래도 아쉬움은 없다. 금메달이란 목표를 이룬 것에 만족한다. 대표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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