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입국 금지’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법원 “LA총영사관 항소 기각”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한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에 불복해 제기한 세 번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2일 서울고법 행정8-2부(부장판사 김봉원·이영창·최봉희)는 유승준이 주 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9일 LG전서 김민성 은퇴식 연다…“시작과 끝 모두 롯데라서 뜻깊다”Next: 영화 ‘암살자(들)’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전면 취소… 안전 최우선 선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