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감독 포스”… 김우빈, 야구부 장악한 강렬 눈빛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우빈이 생애 첫 야구 감독 캐릭터로 안방극장 출격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측은 극 중 덕천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정민용으로 분한 김우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양궁 ‘자존심’ 지켰다, 김제덕·이우석·김우진 남자 단체전 ‘金’…리커브 첫 ‘금메달’+‘2연패’ 달성[오카자키in]Next: ‘대마초 논란’ 한서희, 탑♥나나 열애에 입 열었다…“행복하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