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정복 가시화’ 김주형 ‘아시안게임 金’ 보인다! 3R 5언더파로 단독선두 점프…韓 단체전도 1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제 한 걸음 남았다. 경력단절 걱정 없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를 활보할 수 있다. ‘리틀 타이거’ 김주형(24·나이키)이 무서운 뒷심으로 금메달 획득을 노린다. 김주형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 올림픽·세계선수권 거쳐 아시안게임까지 ‘金金金’ …김우진·이우석·김제덕 “계속 도전, 이 멤버 이대로 쭉!”[SS오카자키in]Next: ‘조기 전역→5.9억 대박’ 이우석, 울산 현대모비스 복귀 완료…3일 개막전부터 뛴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