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연속 한국에 ‘패배’ 또 금메달 ‘좌절’, 日 오이와 고 감독 “매우 분한 경기, 나도 선수들도 성장해야”[SS도요타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타=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매우 분한 경기였지만, 선수들은 정말 잘해줬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한국에 0-1로 패했다. 2028 LA 올림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메달 확률 높아질 것 같다” 클라이밍 ‘간판’ 서지현, 이번대회 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 [SS나고야in]Next: “가장 많이 항의한 대회” 사건·사고 이어진 나고야 AG…유승민 회장 “오히려 자극받았다”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