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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메달 확률 높아질 것 같다” 클라이밍 ‘간판’ 서지현, 이번대회 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 [SS나고야in]

    “올림픽 메달 확률 높아질 것 같다” 클라이밍 ‘간판’ 서지현, 이번대회 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올림픽 메달 딸 확률 높아질 것 같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이 두 개의 메달과 함께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 볼더에서 동메달을 땄고, 주 종목으로 꼽히는 리드에서 금메달을 적었다. 메달 획득도 획득인데, 2년 후 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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