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확률 높아질 것 같다” 클라이밍 ‘간판’ 서지현, 이번대회 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 [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올림픽 메달 딸 확률 높아질 것 같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이 두 개의 메달과 함께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 볼더에서 동메달을 땄고, 주 종목으로 꼽히는 리드에서 금메달을 적었다. 메달 획득도 획득인데, 2년 후 열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회 연속 ‘2관왕’ 펜싱 오상욱, 한국 선수단 MVP 선정[SS나고야in]Next: 3회 연속 한국에 ‘패배’ 또 금메달 ‘좌절’, 日 오이와 고 감독 “매우 분한 경기, 나도 선수들도 성장해야”[SS도요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