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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에게는 5억 베풀고, 자신은 친구집에서 산다…최강희 “아침밥도 얻어먹어”

    남에게는 5억 베풀고, 자신은 친구집에서 산다…최강희 “아침밥도 얻어먹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몰래 수억원을 기부하고 골수까지 기증했던 배우 최강희가 정작 자신의 일상에서는 친구 집에 머물며 친구 어머니가 챙겨주는 아침밥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전히 친구 집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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