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는 5억 베풀고, 자신은 친구집에서 산다…최강희 “아침밥도 얻어먹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몰래 수억원을 기부하고 골수까지 기증했던 배우 최강희가 정작 자신의 일상에서는 친구 집에 머물며 친구 어머니가 챙겨주는 아침밥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전히 친구 집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일 미식 브랜드 ‘봄파스’, 한국 법인 설립… 압구정에 1호점 개장Next: 더퓨처, 3분기 누적 매출 전년比 841% 급증… 동아시아·이커머스 성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