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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판 ‘할 수 있다’? 위기의 韓 양궁 구한 관중석 외침…이우석 “마음 다잡는 계기” [SS오카자키in]

    양궁판 ‘할 수 있다’? 위기의 韓 양궁 구한 관중석 외침…이우석 “마음 다잡는 계기”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됐다.” 이번대회 웃을 일이 많지 않았던 한국 양궁이 마지막 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우석(코오롱)의 남자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 덕분이다. 위기가 없던 건 아니다. 그때 관중석에서 들려온 한 외침이 이우석에게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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