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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 팔 깨문 女유도 탕징 사태에 중국 언론도 탄식 “베테랑이 왜 모욕적 실수를”…반스포츠맨십 비판 확산 [나고야AG]

    상대 팔 깨문 女유도 탕징 사태에 중국 언론도 탄식 “베테랑이 왜 모욕적 실수를”…반스포츠맨십 비판 확산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상대 선수 팔을 깨무는 엽기적인 행동을 보인 중국 여자 유도의 베테랑 탕징에게 자국 언론까지 연일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다. 중국 언론 ‘소후’는 4일 ‘31세의 탕징은 신인이 아니다. 경험 많은 국가대표 선수’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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