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팔 깨문 女유도 탕징 사태에 중국 언론도 탄식 “베테랑이 왜 모욕적 실수를”…반스포츠맨십 비판 확산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상대 선수 팔을 깨무는 엽기적인 행동을 보인 중국 여자 유도의 베테랑 탕징에게 자국 언론까지 연일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다. 중국 언론 ‘소후’는 4일 ‘31세의 탕징은 신인이 아니다. 경험 많은 국가대표 선수’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 서비스? 관람 개선부터 시작! 현대모비스, 동천체육관 시설·서비스 손봤다Next: ‘두 달 만의 재성사’ 잠실에 누가 오게? 라이즈 성찬·은석, 6일 NC전 뜬다!…“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