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주름보다 빛난 ‘당당함’…꾸밈없는 얼굴에 ‘응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김희애(59)의 자연스러운 굴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물광 피부’ 대명사로 유명했던 만큼 눈가와 이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주름에 시선이 쏠렸다. 지난 3일 아이즈매거진 공식 SNS에는 “김희애 기품 펀치 맞을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약 ZERO 존’ 외쳤지만… 교정시설 마약류 반입은 계속됐다Next: ‘노브라 논란’ 황정음, 알고보니 보형물까지 뺐다…“요즘은 작은 가슴이 대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