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관객 ‘배 위 손’에 갑론을박 “뭐가 문제냐”…다영 ‘초밀착 팬서비스’ 후폭풍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우주소녀 다영의 대학축제 팬서비스가 ‘남성 관객의 손 위치’ 논란으로 번졌다. 다영이 먼저 관객에게 다가가 밀착 퍼포먼스를 선보인 만큼 “합의된 팬서비스 아니냐”는 반응과 “복부까지 손이 올라간 건 과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다영은 지난 2일 한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스 30분 앞두고 연락”…김주하, 선배가 겪은 잔인한 순간Next: 독일 미식 브랜드 ‘봄파스’, 한국 법인 설립… 압구정에 1호점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