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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왜 유행?” 말랑이 욕하던 이서진, 손에 쥔 채 조물거리다 딱 걸렸다

    “이게 왜 유행?” 말랑이 욕하던 이서진, 손에 쥔 채 조물거리다 딱 걸렸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대세 아이돌 리센느의 일일 매니저를 맡아 말랑이, 왁뿌 등 MZ세대의 대표 문화를 접하며 서서히 스며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말랑이 등을 수십 개 갖고 다니는 것에 눈살을 찌푸리다가도 어느새 말랑이를 주무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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