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올해 4분기 증시가 시작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자금이 집중적으로 유입된 핵심 업종들이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며 증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한국거래소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4분기 진입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유입 상위 업종은 반도체, 자동차 및 운송장비, 금융업, 이차전지(전기·전자) 순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지수가 7,000선 안팎에서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는 상황 속에서도 양 대 메이저 주체의 자금이 유입된 이들 상위 업종은 뚜렷한 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수급의 힘을 증명했다.가장 높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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