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통신사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손잡고 차세대 콘텐츠 제작자들의 무기 탑재를 지원하고 나섰다. LG유플러스가 자사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인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의 우수 멤버들을 대거 이끌고 구글코리아 본사를 찾아 생성형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최근 영상 제작 현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으로 제작 공정이 단축되고 기획의 폭이 넓어지는 등 거대한 지각변동을 겪고 있다. 이에 발맞춰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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