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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깝다 3.05점 차!’ 女피겨 기대주 장하린, 주니어GP 6차 대회 최종 4위

    ‘아깝다 3.05점 차!’ 女피겨 기대주 장하린, 주니어GP 6차 대회 최종 4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피겨 스케이팅 싱글 기대주 장하린(도장중)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4위에 올랐다. 장하린은 4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의 할라 티볼리에서 끝난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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