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8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다.기상청은 이날 전북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5~11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밝혔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장수, 무주, 진안 등 전북 북동부 내륙 산지 지역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피해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전주 9도, 군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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