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8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떨어져 쌀쌀하겠다.기상청은 이날 수도권 아침 최저기온이 8~14도, 낮 최고기온은 24~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밝혔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경기 동부 및 산지 지역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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