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서 막을까, 가려서 막을까’…이주화·김지연 ‘자외선 철벽 차단법’ 맞대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오이와 레몬을 챙긴 배우 이주화와 양산을 든 1997 미스코리아 진 김지연. 중년 피부를 지키는 두 여배우의 자외선 차단법이 맞붙었다. 이주화와 김지연은 7일 SBS ‘좋은아침’의 ‘닥터쏙 평생기’에 출연해 중년 여성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기미와 자외선 관리법을 놓고 각자의 노하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아이유를 왜 때려”…서인영, 5년째 화장실 폭행설에 “친분도 없었다”Next: “폐기물 투척이라고?”…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 직접 해명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