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서 막을까, 가려서 막을까’…이주화·김지연 ‘자외선 철벽 차단법’ 맞대결

    ‘먹어서 막을까, 가려서 막을까’…이주화·김지연 ‘자외선 철벽 차단법’ 맞대결
    오이와 레몬을 챙긴 배우 이주화와 양산을 든 1997 미스코리아 진 김지연. 중년 피부를 지키는 두 여배우의 자외선 차단법이 맞붙었다. 이주화와 김지연은 7일 SBS ‘좋은아침’의 ‘닥터쏙 평생기’에 출연해 중년 여성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기미와 자외선 관리법을 놓고 각자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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