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유를 왜 때려”…서인영, 5년째 화장실 폭행설에 “친분도 없었다”

    “내가 아이유를 왜 때려”…서인영, 5년째 화장실 폭행설에 “친분도 없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수년째 자신을 따라다니는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을 부인했다. 서인영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과 과거 연예계 활동을 돌아보다 아이유를 언급했다. 서인영은 “내가 걔를 왜 때리냐고”라며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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