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유를 왜 때려”…서인영, 5년째 화장실 폭행설에 “친분도 없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수년째 자신을 따라다니는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을 부인했다. 서인영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과 과거 연예계 활동을 돌아보다 아이유를 언급했다. 서인영은 “내가 걔를 왜 때리냐고”라며 답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대 안간다’에 연예계도 쓴소리…최시원은 손흥민 소환, 강원래는 제도까지 겨눴다Next: ‘먹어서 막을까, 가려서 막을까’…이주화·김지연 ‘자외선 철벽 차단법’ 맞대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