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서현진, 26억 돌려받을까… 청담동 빌라 낙찰가 화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서현진이 전세보증금 약 26억원을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청담동 빌라가 경매에서 25억589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가 서현진의 보증금보다 낮아 향후 실제 보증금 회수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7일 경매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폐기물 투척이라고?”…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 직접 해명했다Next: [포토] 역투하는 LG 고우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