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투척이라고?”…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 직접 해명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과거 장난감 무료 나눔을 두고 일어난 논란을 해명했다. 7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반자동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황정음은 찜질을 받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먹어서 막을까, 가려서 막을까’…이주화·김지연 ‘자외선 철벽 차단법’ 맞대결Next: ‘전세사기’ 서현진, 26억 돌려받을까… 청담동 빌라 낙찰가 화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